⭕️제주도 유흥의꽃 No.1 Vip업소⭕️⭐️내상zero⭐️











5골리앗2026-05-22
즐겁게 놀았슴다~
큰기대는 없었다 그냥 제주온김에 내상만 당하지 말자라는 생각이었고, 결과적으로는 내상은 1도 없었고 너무 잘놀았다 아가씨?들도 크게 기대안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이뻣고,너무 잘놀더라. 나갈때 팁도 5만원씩 챙겨줬음 제주도 기대안했는데 재밋게 놀았음
5나이롱2026-05-19
정마담 여기 분위기 풀리는 속도가 빠르긴 하네
제주 와서 친구랑 밥 먹고 2차로 어디 갈까 하다가 제주플레이 보고 정마담 쪽으로 연락했음.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한잔만 더 하고 숙소 들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상담 받아보니까 분위기도 괜찮아 보여서 바로 예약 잡았다. 우리는 2명이서 갔고 너무 조용한 자리보다는 술 마시면서 웃고 떠들 수 있는 쪽으로 부탁했음. 실장님이 인원수랑 원하는 스타일 먼저 물어보고, 지금 가능한 상황도 대충 설명해줘서 처음부터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도착해서 방 들어갔는데 룸도 깔끔했고, 안내도 빠르게 해줬음. 초이스도 생각보다 괜찮게 들어왔고, 친구들이랑 보면서 각자 스타일 맞는 분들로 골랐다. 나는 너무 센 텐션보다는 말 잘 통하고 장난 잘 받아주는 스타일로 골랐는데, 이게 생각보다 잘 맞았음. 처음 앉았을 때는 살짝 어색했는데 술 한두 잔 들어가고 나니까 분위기가 바로 풀리더라. 파트너분들이 가만히 앉아서 술만 따르는 느낌이 아니라 말도 먼저 걸어주고, 리액션도 좋고, 중간에 게임도 했는데 게임이 대박이더라~~ 친구 한 명은 처음엔 조용히 있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제일 신나서 벌주 걸리고 난리남 ㅋㅋ 정마담님도 중간중간 체크해주고 불편한 거 없는지 봐줘서 관리받는 느낌은 있었다. 이런 데 가면 처음 안내랑 현장 분위기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날은 그런 느낌은 거의 없었음. 금액도 처음 들었던 거랑 크게 다르지 않았고, 억지로 뭘 더 하라고 압박하는 분위기도 아니라 편했다. 제주에서 괜히 아무 데나 갔다가 애매하게 노는 것보다, 이렇게 상담부터 분위기까지 맞춰주는 곳이 훨씬 낫다고 느낌.
5불가리2026-05-18
정마담 쪽으로 갔는데 후기 많은 이유는 있더라구~~
제주플레이에서 정마담 업체 보고 연락했는데, 솔직히 후기 수가 많아서 기대 반 의심 반이었다. 요즘은 후기가 많아도 막상 가보면 현장 느낌 다른 곳도 있어서 일단 상담부터 해봤다. 상담은 생각보다 빠르고 깔끔했다. 몇 명인지, 원하는 분위기 어떤지, 방문 시간대가 언제인지 먼저 물어보고 가능한 조건을 바로 설명해줬다. 괜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그 부분은 괜찮았다. 위치도 제주시 연동 쪽이라 이동하기 편했고, 24시간이라고 되어 있어서 시간 애매할 때 문의하기도 괜찮아 보였다. 들어가서 보니까 룸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손님 응대가 익숙한 느낌이었다. 초이스 볼 때도 인원이 죽어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애들 스타일도 제각각이라 고르는 재미가 있었고, 앉은 친구도 억지 텐션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분위기 맞춰주는 쪽이라 술자리 흐름이 편했다. 같이 간 형들도 처음엔 별말 없었는데 나중엔 다들 웃으면서 놀더라. 제일 좋았던 건 상담 때 들은 말이랑 현장 느낌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거다. 제주에서 몇 번 다녀보면 이게 생각보다 중요하다. 광고는 센데 막상 가면 분위기 죽어있는 곳도 있는데, 여기는 최소한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엄청 과장해서 무조건 최고다 이런 말까지는 안 하겠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후회는 없더라~
5유흥매냐2026-05-15
정마담에서 게임하다가 분위기 제대로 풀렸네요 ㅋㅋ
술집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역시 게임 한 번 시작하면 서먹했던 분위기가 사라지죠ㅎㅎ 처음에는 다들 살짝 어색하게 앉아 있다가도 술 한두 잔 들어가고 게임 시작하면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어제도 정마담에서 가볍게 한잔하다가 구구단 게임을 했는데, 진짜 웃겨서 배 쨌네요 ㅋㅋ 다들 한잔 먹은 상태라 그런지 30도 못 넘기고 계속 틀리더라고요. 처음에는 멀쩡한 척하던 언니들도 몇 판 지나니까 슬슬 텐션 올라오고, 틀릴 때마다 난리 나고, 벌주 걸리면 또 다 같이 웃고 분위기 장난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이런 게임을 하면 긴장도 빨리 풀리고, 그냥 앉아서 술만 마시는 것보다 훨씬 재밌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말도 많아지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고,장난도 치고, 서로 더 편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어제는 특히 정마담님까지 들어와서 같이 게임했는데 이게 진짜 재밌었습니다. 그냥 옆에서 보는 게 아니라 같이 술내기도 하고 분위기 제대로 띄워주시더라고요. 결국 술내기 하다가 정실장님이 한 병 쏘는 흐름까지 나와서 다 같이 빵 터졌네요 ㅋㅋ 언니들도 텐션 좋고, 분위기도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어제는 “아 제주 밤 제대로 즐겼다” 싶은 느낌이었어요. 같이 간 사람들도 다 만족했고, 중간에 루즈해지는 타이밍 없이 끝까지 재밌게 놀았습니다. 정마담은 그냥 술만 마시는 자리보다 편하게 웃고 떠들면서 놀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는 것 같네요. 게임 좋아하고 분위기 빨리 풀리는 자리 원하면 괜찮게 볼 만합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제 분위기 생각하면 다음에도 기대해도 될 듯하네요 ㅋㅋ
5페이2026-05-14
정실장님 완전 2000%강추합니다~~~~
비지니스땜에 조금 자리가 난해 했는데 몇번방문했던 정실장에게 연락을 해서 조금 중요한 자리니까 신경쫌 써달라고 미리 귓뜸을 했었네요 이런 유흥을쪽을 즐기는 바이어라서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더라구요. 너무 과하지도 않은 친구가 필요한것 같았어요 바이어들마다 성격이 다르다 보니 이런 상황이 일하면서 제일 난처하긴합니다만, 그래도 계약만 성사되면 먼들 못할까요... 초이스는 조금 거북하기도 하고 해서 정실장에게 추천받은 친구를 바이어에게 앉혀줬고, 저는 그냥 조용한 친구 한명 불러달라고 했네요 다행이 바이어가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더라구요.딱 적정수위를 벗어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 아가씨도 정실장에게 먼애기를 들었는지 처음보는 저에게 칭찬을 막하더라구요~ 매너좋다고~ 저도 오늘 처음 본 바이어라 서로 알아갈시간이 부족했는데 그친구 말한마디에 바이어랑 조금 더 친해질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계약이 성사가 된건 아니지만,회사에서 듣기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애기를 들었네요 이번계약 잘 성사되면 저희부서 단체로 정실장 업소에 방문해서 축하파티라도 할 생각입니다.
5내상안당한다2026-05-13
여기 정마담님 업소 내상1도 없었어요~ 진짜 미녀 만났네요
가격이리저리 비교했는데 1~2만원더 저렴한곳 있었지만 상담할때 원낙친절하게 알려주셨고,아가씨들 마음에 안들면 안먹어도 된다는 자신있는말에 방문하기로 했네요ㅎㅎ 솔직히 1~2만원 싸게 먹을려다가 내상당하는 경우도 있었고 내상만 안당한다면 1~2만원은 큰 의미가 없기때문이죠. 초이스할때도 상담했던것 처럼 30명가깝게 봤어요 솔직히 초이스인원 이렇게 많은건 처음이거든요 신선하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누구를 고를지 모르겠더라구요 성형미인들도 많았고 각각 스타일과 패션이 다르다보니 마음 같아서는 몇명앉히고 싶었어요 도통 고르지를 못해서 몇명추려서 실장님께 추천드려서 앉혔는데 실장님 추천을 잘한것같네요 성형미인이지만 이쁜게 어디에요??전 과거를 별로 신경안쓰기에 이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라 파트너가 어떤느낌이냐면 조금 룸필???같은 ㅋㅋㅋ 머라 표현이 안되긴합니다만 일행중에 제파트너가 제일 이뻣거든요 ㅋㅋ 일행들은 노래부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대화를 좋아해서 대화위주로 놀았는데 비슷한것들이 많아서 더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그친구도 다음에 밥한번 사달라고 해서 연락처 교환도 했고 지금도 카톡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화류계아가씨만 아니면 한두번 더 보고 사귀고 싶을 정도네요ㅜ 주말에 밥먹고 가계가서 한잔더 먹기로 했네요~ 다녀와서 후기 한번더 남길게요
5페이2026-05-10
혼자 갔다가 괜히 기분 좋아져서 나온 후기
제주 와서 밤에 그냥 숙소 들어가긴 아쉽고, 그렇다고 아무 데나 가긴 싫어서 제플 보고 연락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라서 좀 애매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독고로 가면 초이스 볼 때도 괜히 민망하고, 방 들어가서 분위기 안 맞으면 진짜 시간 안 가잖아요. 근데 실장님이 처음부터 편하게 안내해줘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했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안쪽은 바빠 보였습니다. 손님도 계속 들어오는 느낌이고 실장님도 정신없어 보였는데, 그래도 혼자 왔다고 대충 보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초이스 보기 전에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너무 과하게 추천만 밀어붙이지 않아서 천천히 고를수 있었습니다 초이스는 18명정도??봤는데 이것도 주말제일 바쁜시간에 오셔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18명이 작은 인원수는 아닌지라 스타일과 비쥬얼 위주로 보게 되었고 그중에 초이스한 친구가 실장님말로는 에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혼자라서 너무 텐션 센 스타일보다 대화 잘 맞을 것 같은 쪽으로 골랐습니다. 앉은 파트너는 첫인상이 되게 얌전해 보였습니다. 처음엔 조용조용한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막상 술 한잔 들어가니까 말이 은근히 재밌었습니다. 혼자 가면 제일 힘든 게 대화 끊기는 건데, 이 친구는 그런 틈을 잘 안 만들었습니다. 술잔 비면 자연스럽게 챙겨주고, 제가 가만히 있으면 먼저 장난치고, 가끔 섹드립 같은 농담도 살짝 던지는데 부담스럽진 않고 딱 웃긴 정도였습니다. 얼굴은 청순한데 말투는 장난꾸러기라서 그 반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중간에 실장님도 한 번씩 들어와서 괜찮은지 체크해줬습니다. 이런 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혼자 간 사람 입장에서는 은근히 중요합니다. 방치되는 느낌이면 바로 티 나는데, 이날은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주대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막 엄청 싸다 이런 느낌보다는, 이날 분위기랑 초이스, 파트너 생각하면 납득되는 정도였습니다. 괜히 싼 곳만 보고 갔다가 애매하게 노는 것보다 저는 이런 쪽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가볍게 한잔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파트너가 생각보다 잘 맞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혼자 갔는데도 어색하지 않았고, 실장님도 챙길 건 챙겨줬고, 전체적으로 기분 좋게 놀다 나왔습니다. 독고로 갈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은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날 출근 상황이랑 파트너 운도 있겠지만, 이날 기준으로는 저는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제주 오면 다시 한 번 연락해볼려고 하네요
5페이2026-05-10
혼자 갔다가 괜히 기분 좋아져서 나온 후기
제주 와서 밤에 그냥 숙소 들어가긴 아쉽고, 그렇다고 아무 데나 가긴 싫어서 제플 보고 연락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라서 좀 애매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독고로 가면 초이스 볼 때도 괜히 민망하고, 방 들어가서 분위기 안 맞으면 진짜 시간 안 가잖아요. 근데 실장님이 처음부터 편하게 안내해줘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했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안쪽은 바빠 보였습니다. 손님도 계속 들어오는 느낌이고 실장님도 정신없어 보였는데, 그래도 혼자 왔다고 대충 보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초이스 보기 전에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너무 과하게 추천만 밀어붙이지 않아서 천천히 고를수 있었습니다 초이스는 18명정도??봤는데 이것도 주말제일 바쁜시간에 오셔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18명이 작은 인원수는 아닌지라 스타일과 비쥬얼 위주로 보게 되었고 그중에 초이스한 친구가 실장님말로는 에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혼자라서 너무 텐션 센 스타일보다 대화 잘 맞을 것 같은 쪽으로 골랐습니다. 앉은 파트너는 첫인상이 되게 얌전해 보였습니다. 처음엔 조용조용한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막상 술 한잔 들어가니까 말이 은근히 재밌었습니다. 혼자 가면 제일 힘든 게 대화 끊기는 건데, 이 친구는 그런 틈을 잘 안 만들었습니다. 술잔 비면 자연스럽게 챙겨주고, 제가 가만히 있으면 먼저 장난치고, 가끔 섹드립 같은 농담도 살짝 던지는데 부담스럽진 않고 딱 웃긴 정도였습니다. 얼굴은 청순한데 말투는 장난꾸러기라서 그 반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중간에 실장님도 한 번씩 들어와서 괜찮은지 체크해줬습니다. 이런 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혼자 간 사람 입장에서는 은근히 중요합니다. 방치되는 느낌이면 바로 티 나는데, 이날은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주대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막 엄청 싸다 이런 느낌보다는, 이날 분위기랑 초이스, 파트너 생각하면 납득되는 정도였습니다. 괜히 싼 곳만 보고 갔다가 애매하게 노는 것보다 저는 이런 쪽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가볍게 한잔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파트너가 생각보다 잘 맞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혼자 갔는데도 어색하지 않았고, 실장님도 챙길 건 챙겨줬고, 전체적으로 기분 좋게 놀다 나왔습니다. 독고로 갈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은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날 출근 상황이랑 파트너 운도 있겠지만, 이날 기준으로는 저는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제주 오면 다시 한 번 연락해볼려고 하네요
5유흥매냐2026-04-08
최근 갔던 업소중에서 분위기가 제일 좋았네~
사이트 보고 방문했는데 분위기부터 확실히 괜찮았습니다. 초이스만 15명 정도 봤는데 다들 스타일이 좋아서 연예인 느낌 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일행들이랑 들어가서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잘 풀려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올 때쯤 퇴근시간 다 되어 같이 감자탕 한 그릇 먹고 헤어졌네요. 오랜만에 기분 좋게 놀고 나온 자리였습니다
5유흥매냐2026-04-07
진짜 팩트로 말해줄게 정실장한테 가라
야 내가 이번에 갔던 퍼블릭 솔직히 가격 대비 괜찮더라. 정찰제로는 20한다고 하던데, 나는 이것저것 맞춰서 17 정도에 먹긴 먹었음. 요즘 어디 싸구려 술집 아닌 이상 기본 주대 이 정도는 하잖아. 티시는 한 12 정도 부르던데, 이것도 요즘 시세 생각하면 그냥 평균 느낌이었음. 근데 제주라서 더 비쌀 줄 알았거든? 오히려 생각보다 저렴해서 좀 놀랐음. 그리고 초이스 들어오는 애들 보는데, 솔직히 못생긴 애 찾는 게 더 빠르겠다 싶을 정도로 전체 사이즈는 괜찮은 편이었음. 외적으로 신경 좀 쓴 느낌 나더라 아쉬운 건 혼자 갔을 때 방이 좀 컸다는 거? 작은 방 주면 더 좋았을 텐데 룸이 생각보다 넓어서 살짝 뜬 느낌은 있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 대비는 충분히 괜찮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음. 나 3박4일 일정이라서 한 번 더 갈 생각임 ㅋㅋ 굳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냥 괜찮은 데 한 군데 잡아서 가는 게 낫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