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이번에 갔던 퍼블릭 솔직히 가격 대비 괜찮더라. 정찰제로는 20한다고 하던데, 나는 이것저것 맞춰서
17 정도에 먹긴 먹었음.
요즘 어디 싸구려 술집 아닌 이상 기본 주대 이 정도는 하잖아.
티시는 한 12 정도 부르던데, 이것도 요즘 시세 생각하면 그냥 평균 느낌이었음.
근데 제주라서 더 비쌀 줄 알았거든? 오히려 생각보다 저렴해서 좀 놀랐음.
그리고 초이스 들어오는 애들 보는데, 솔직히 못생긴 애 찾는 게 더 빠르겠다 싶을 정도로
전체 사이즈는 괜찮은 편이었음. 외적으로 신경 좀 쓴 느낌 나더라
아쉬운 건 혼자 갔을 때 방이 좀 컸다는 거? 작은 방 주면 더 좋았을 텐데 룸이 생각보다 넓어서 살짝 뜬 느낌은 있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가격 대비는 충분히 괜찮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음.
나 3박4일 일정이라서 한 번 더 갈 생각임 ㅋㅋ 굳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냥 괜찮은 데 한 군데 잡아서 가는 게 낫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