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거지같은 클럽가서 눈탱이맞고,,,내상은 내상대로...
역시 제주도클럽은 가는게 아니네요 클럽을 그리 가지말라고 적혀있는대도
내가 머라도 되는양 쳐 가서 돈만 날리고 숙소가기도 짜증나서 술한잔 더 먹을려고
제주플레이 정마담님한테 전화했더니 이쁜친구들 많다고 오라고 하시네요.
6명정도 초이스 했는데 2명중에 고민고민하다 이왕 돈 쓴거 시원하게 쓸려고
그냥 2명앉히고 놀았는데 와 진짜 돈이 좋긴 좋네요 ㅋㅋ
한명은 얼굴도작고 하얗고 외모적인 이상형에 가까웠다면
한명은 글래머스런 몸매에 말을 엄청 잘하시더라구요.
3명이서 술도 먹으면서 노래도 하고 이런저런 애기하다보니 벌써 퇴근시간이 다되었더라구요.
아가씨들이 해장국 사준다고해서 나가서 소주한잔더 먹고 헤어졌어요~^^
그중 한명이 토요일에 자기 쉰다고 고기먹으로 가자해서 약속잡았네요.
아 진짜 클럽가서 쓴100콩 개 아깝지만 다행이 술집에서 나름 선빵한것 같아 위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