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여행을 오다 보니 위치적으로 잘몰라서 리뷰가 좋은 정실장님 한테
연락을 드렸드니....거의 한시간정도 택시를 타야되길래 그냥 끊을려고 했어요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오셔서 진짜 이쁜친구들 없으면 왕복 택시비에 술까지 자기가
준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방문을 하게되었네요
솔직히 4명이서 간거라 9명정도 봤어요
머 남자들 눈은 다똑같자나요?
정말 3명은 생각이상으로 미인이셨고 나머지분들은 그냥 중간?평범하더라구요
그래도 평범한친구중에 제가 한명을 초이스하였고 그렇게 8명이서 술자리가 이어졌어요
참 세상은 공평한가?이쁜3명친구들은 본인이 이쁜걸 알아서 그런지 음 머랄까??
얼굴값한다해야되나??하긴 이쁘고 잘놀고 하면 그게 사람인가요??
그와중에 제파트너는 너무 유머스럽고 분위기를 잘이끌어가더라구요
결국에는 저만 너무 잼있게 놀았네요 ㅋㅋㅋㅋ
같이 살것도 아닌데 무조건 말많고 유머스러운 사람이 최고인걸 느꼇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