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역시도 유흥을 이곳저곳 많이 다녀본 빠꼼이임~
그렇다보니 이곳저곳 형태의 별의별 유흥을 다녔봤었고,
제주도유흥도 궁금해질려고 하던찰나에 친구랑 2박3일 가기로했다
유흥에대한 정보를 검색하다 퍼블릭,셔츠,기모노등 머 노래텔??
서귀포에는 가요방?이라고 하더라구
근데 우리는 공항근처에 숙소가 있어서 제주시에서 놀기로 하고 몇군대업체에
전화를 걸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는 정마담님 업체에 가기로 함
업종은 퍼블릭이였고 서울에도 많은 퍼블릭업체가 있다보니 큰 기대는 안했으며
주대랑t.c도 서울이랑 비슷하더라구
조금 놀랬던게 내가 제주도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술값에 비해 시설이 안좋을줄 알았는데
서울상급은 아니더라도 서울중간이상급은 되더라구
나는 개인적으로 언니들이야 큰 차이점은 없으니 이왕이면 깨끗한곳을 찾게 되거든?
9명초이스해서 봤는데 이건 개인성향이지만 그중에 3명은 정말 괜찮더라??
나머지는 머 쏘쏘??그렇다고 못난건 아니지만 내취향은 아니더라구
이왕놀러온거 3명앉히고 놀았는데 정마담이 놀라는거야??
그래서 왜 그러냐했더니 티시부담이 안되겠냐고??
아무상관!! 속으로 겁나 웃었지 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술집에 가오살려고 가는거아냐??
데꼬살꺼야??? 막말로 능력있으면 9명 다 앉혀불지???안그래??
솔직히 정마담이 날 어찌봤는지 모르겠는데 가오가 존나 상하더라구
그래서 기본세팅인 술이12년산이길래 21년산으로 달래했지
서울은 기본이 17년이거든??이왕 즐기러 온건데 내돈으로 내가 가오잡는게 머가 문제있어??
나도 내돈내고 대접받으로 오는데 왜 날걱정하냐??
아가씨들이 날 걱정하더라구 오빠 마 먹고 시키라고...서울같았으면 술이남던 있던 무조건 가져오라면 그냥 가져오는데
여기는 머지?애들이 착한건가??아님 날실험하나??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긴하더라구
너희들 생각은 어때??제주도에서는 이렇게 날개로 놀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