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주말에 딱히 할것도없고 혼자살기때문에 진짜 사람 돌것같더라구요
술도 좀 땡기고ㅋㅋ 그래서 친구녀석한테 연락해서 소주한잔하고
놀러가자고 꼬셧더니 바로 콜 하더라구요
첨에는 소주를 마시느니 안마시느니 하다가 내일 이른출근때문에 시간도 많이 없고 그래서
소주는 버리고 바로 양주를 들이키기로 했죠
저번에 연동 정실장님 처음 접해보고 서비스마인드가 좋았다.. 라는 느낌을 받아서
이번에도 방문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단 실장님께 연락하니 영업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바로 실장님 계신곳으로 룸으로 안내받고 룸으로 가서
웨이터가 주고간 맥주를 한잔씩 하면서 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실장님 들어오시고 오랫만에 이야기좀 나누다가 초이스 시작합니다 ㅎ
맘에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파트너들이 들어오네요
지금생각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제팟은 저랑 웃음 코드가 잘 맞는지 룸시간 내내 싱글벙글 저도 덩달아 싱글벙글ㅋㅋ
제팟에 신경쓴다고 친구녀석과는 오래간만에 봤는대도 제대로 말도 안했네요~~
앵겨서 애교부리는통에 너무나 이쁜모습에 저도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같이 춤도추고 진짜 춤추면서 논다고 얼마나 난장판으로 놀앗는지...지금 생각하면 창피하고 실장님한테
죄송스런 마음뿐이네요ㅜㅜ
친구와 저는 술이 좀 모자라서 근처 포장마차에서 한잔 후 해산했습니다
정실장님 어젠 잘 놀다갔습니다
빠른시일내로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