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제주도로발령받은지 6개월...
요즘 제주도유흥 커뮤니티 보면서 갈까 말까 하다가 회사직원들하고 술이나 진탕마실까?
하다가 맘바꾸고 떨리는 마음으로 1층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주은실장님이 오셔서 내려오셔서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설레는 마음은 잠시.. 브리핑좀 듣고 미리 맘준비를 하며 초이스를 봅니다ㅎㅎ
한번 쑥 훌터 보니 한번에 눈에 꼽히고 와닿는 언니 단 1명 솔이씨ㅋㅋ
두말없이 바로 초이스해달라고함 ㅋ 머 재미있고 어린친구라고
실장님도 추천해주시니 맘이 든든..
친구들도 주은실장님과 고군분투 하면서 초이스 마쳤네요
룸으로 바로 들어오는 언니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낯선 사투리가들려와서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대구더라고요
저도 대구 사람이라 먼가 서로 호감도 급상승!
실장님 말대로 룸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게 놀앗어요
솔찍히 업소느낌 안들정도로 재미지게 놀앗구요정말 좋았고요 얼굴 a급 이상입니다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