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제 실장님 또 담에 뵐게요!
친구들 올만에 모였는데 인원수 맞추기도
힘들줄알았는데 연락드리니까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일단 출발 ㅋㅋ
하도 주둥이 털기 좋아하는 애들이라서
원래 노래텔 만 다니는데
여기는 일단 다들 하이퍼블릭 사이즈가 너무 좋다고 하니
사실 저희들도 주둥이 터는거 좋아하지만
진짜 중간에 말이 끊기는 텀이 한 번씩 있었는데
여기 애들은 그 타임에는 또 자기들이 얘기 꺼내고 하면서 진짜 티키타카가
잘맞아서 단 한 번도 조용했던 적이 없었네요 ㅋㅋ
대화 워낙 잘 맞고 재밌게 놀아서 그런지 대만족 ㅋㅋ
나와서 얘기하는데 다들 개좋았다고 담엔 좀 더 놀자고 ㅋㅋ 암튼 또 담에 뵐게요